| 상장일 | 2007-08-31 |
|---|---|
| 총 투자자 | 6,690 명 |
| 평균 단가 | 25,134 원 |
| 당일 종가 | 15,990 원 |
| 평균 수익률 | -36.38% |
| 배당률 | 해당 사항 없음 |
| 종목 개요 |
동사는 2007년 한진중공업홀딩스로부터 인적분할로 설립되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인천북항운영, 에이치아이엘제칠차 등 3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음. 조선부문에서는 컨테이너선, 유조선 등 상선 건조와 대형수송함, 고속상륙정 등 방산 함정사업을 하고 있으며, 고속상륙정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갖추고 있음. 건설부문에서는 여객시설, 물류시설, 해모로 브랜드 주택사업, 토목사업, 해외 인프라 및 플랜트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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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 기관 | 보유비율 | 변동 |
|---|---|---|---|
| 2026-08-03 | 국민연금공단 | 5.0200% | +22,391주 |
⚠️ 본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HJ중공업은 최근 방위사업청과 해군의 신형 고속정(검독수리-B Batch-II) 13~16번함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계약 금액은 3,125억 원 규모입니다. 이로써 HJ중공업은 검독수리-B Batch-I 사업에서 수주한 16척에 이어 Batch-II 사업에서 발주된 16척 전량을 수주하게 되어, 총 32척의 해군 신형 고속정을 건조하게 됩니다.
해당 고속정은 연안 방어에 최적화된 최신예 함정으로, 워터제트 추진기를 적용하여 저수심 해역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하며, 첨단 전투체계와 대유도탄 기만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중형 조선사 중 최초로 HJ중공업이 미국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계약 대상은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 및 해상수송사령부(MSC) 소속 4만 톤급 건화물 및 탄약 운반선인 'USNS 어밀리아 에어하트(USNS Amelia Earhart)'함의 중간 정비입니다.
이는 HJ중공업의 정비 역량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되며, 미 해군 MRO 시장 진출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J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정비 작업을 시작하여 3월 말경 미 해군에 해당 함정을 인도할 예정입니다.
* 위에 제공된 정보는 2025년 12월 19일 기준의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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