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오전] 뉴스
두산에너빌리티 최신 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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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Coastal Power SAOC)과 약 5,289억 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약 3.1%)의 오만 두큼(Duqm)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하며,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과 발전기를 직접 제작·공급할 예정입니다. 870MW 규모의 이 발전소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 06-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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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롤스로이스 SMR 스웨덴 신규 공급업체 선정 및 수혜 전망
영국의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인 롤스로이스 SMR이 스웨덴 국영 전력회사 바텐팔(Vattenfall)의 신규 SMR 공급 파트너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바텐팔은 스웨덴 남서부 링할스 원전 부지에 롤스로이스의 470MW급 SMR 3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롤스로이스 SMR의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서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 제작 협력을 맺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SMR 시장 내 입지 강화 및 수혜 낙수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더구루 · 06-16 08:08
? AI 투자 포인트
? 단기 투자 관점 (1~4주)
오만에서 약 5,289억 원 규모의 대형 가스복합발전소 EPC 건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수주 실적 가시화에 따른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 및 투자자 수급에 긍정적인 자극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장기 투자 관점 (3개월~1년+)
롤스로이스 SMR이 스웨덴 SMR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롤스로이스와 핵심 기자재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유럽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을 본격화하여 중장기적인 글로벌 신원전 사업 부문의 성장 동력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정보는 AI가 분석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